린노스케「그만둬! 난 먹을 게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해야 아는거야!?」

요시카「거~기~서~, 도~망~치~지~마~!」

곽청아「대체 어딜 돌아다니고 있는 걸까…걱정되네…」

■일단, 요시린입니다. 그 뭐냐, 요시카는 뭐든 먹는 정도의 능력이잖아요.

그러니까, 본능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을 먹는다는 게 요시카답지 않을까 생각한 결과입니다.

린노스케한테 있어서는 최악이겠지만 말이죠. by 鬼天狗



태그: 육식계 소녀(식사적인 의미로,

요괴 안테나, 프리덤 부적, 

위협(흉부)에 반응하는 정도의 안테나,

미야코 요시카, 모리치카 린노스케, 요시린



아래 만화와는 정반대 상황.



'웹코믹 > 鬼天狗씨 작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치채지 못한 채  (1) 2015.04.04
무자각  (4) 2014.10.19
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어  (2) 2014.01.23
독점하고 싶어  (2) 2013.12.15
어느 틈에!!  (4) 2013.12.08
Posted by 니야니야
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