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근거리에서 진을 침





「왠지 나날이 네 물건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만」

「그래? 그치만 향림당에는 내 찻잔하고 밥그릇, 갈아입을 옷이나 속옷도 놓여져 있는 걸. 이제와서 신경쓸 거 없어」

■라는 레이린이 내 저스티스  by SAG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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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니야니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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