왠지 잠이 안와서 그려봤다.
뒤늦게 테라리아에 빠졌다. by 人生負組
앙케이트
누굴 죽일까?
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어! 197표
왜냐면 빠르니까! 416표
느려―! 212표
40노트 306표
옷!? 1749표
(*)피로시키: 러시아식 만두(?) 같은 거